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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21
예전부터 추천받은 책인데 이제서야 읽어보네요. 비빔밥책입니다. 한국의 문화가 묻어나서 더 읽혀보고 싶었던 것 같아요. 비빔밥을 만들때 어떤 재료가 필요한지 얘기해보고 그 재료가 영어로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보았어요. 영어로는 접하지 못했던 어려운 단어가 많았던 것 같아요. 라임이 계속 이어져서 아이와 말놀이하면서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왜 추천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어렵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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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5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 등장하는 작은 여자 아이 입니다. 저녁 시간이 다 되어 아이는 엄마와 함께 장을 보러 갑니다. 집으로 돌아와서 준비한 저녁 메뉴는 바로 비빔밥! 맛있는 비빔밥을 저녁으로 먹고 싶은 마음이 느껴지는 그림책 입니다. 밥을 하고, 비빔밥에 들어갈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져 있습니다. 아이는 엄마를 도와 그릇을 꺼내고 젓가락과 숟가락을 챙깁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와서 모두 자리에 앉고 식전 기도를 합니다. 그릇의 한 가운데는 밥이 있고 맨 위에는 계란이 있어요. 밥과 다양한 야채를 잘 섞어서 가족들 모두 맛있게 비빔밥을 저녁 식사로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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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21
여자아이라 음식이야기는 흥미롭게 봅니다
우리나라 음식 비빔밥을 영어로 읽어주니 즐겁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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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0
유튜브에 외국인이 이 책을 읽는것 봤는데 노래 듣는 것 같이 라임이 재밌더라고요. 처음에는 제가 그냥 읽어주었는데 그 영상보고 랩하듯 읽어 줬더니 재밌어 하며 따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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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6
어제 받아서 두 번 보았어요
아기가 비빔밥을 좋아해서 이 책은 AR2점대 책이긴 했지만 소재 자체가
음식, 요리하기 내용이라서 재밌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 망설임 없이 구입했습니다. 아기가 보더니 너무 좋아했고, 그리고 엄마, Hurry는 뭐야? 라고 물어봤습니다. hurry, hurry 이런 라임이 반복되고 hungry hungry 반복되는 라임이 재미있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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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04
비빔밥 만드는 책
요리, 음식과 관련한 주제의 책은 실패가 없는 편이라 ar지수가 아기가 보는 여느 원서보다는 높은 수준의 책이었지만 구입하게 되었고 다행히 아기가 너무 좋아합니다.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에서 반복되는 의성어, 의태어 라임이 귀엽고
그래서 글밥이 있더라도 어렵게 느껴지지 않는 책입니다.
요리하는 과정이 자세히 묘사되어 있어서 좋고 비빔밥 만드는 순서도 영어로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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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30
이 책은 저녁에 엄마랑 신나게 장을 보러 가서 비빔밥 재료를 사고 비빔밥을 만들기 위한 조리 과정이 들어 있는 내용이예요 ㅎㅎ
shop shop shop
mop mop mop
이렇게 리드미컬하게 반복되는 문구가 있어서 읽으면서도 엄청 신나더라구요 ㅎㅎ
아이도 이 책 보면 이 문구들을 따라해요.
이 챡 보고 같이 비빔밥 만들면 그게 바로 독후활동이지요 ㅎ
외국인분들께 선물용으로도 좋겠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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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4
요리하는 과정이나 음식이 나오는 그림책은 실패 확률 거의 제로이기 때문에 믿고 구매했습니다.한국의 전통 음식 만드는 방법을 영어책으로 읽게 되니 더 신선합니다. 그림체도 다른 원서와는 달리 한국적인 느낌이 나네요. 엄마가 요리하는 모습을 적극적으로 돕는 아이도 너무 귀엽고 기특하고, 재료가 그럴 듯한 음식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는 것은 어른에게도 큰 재미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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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24
아이들과 재밌게 읽고 비빔밥도 만들어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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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5
한국계 작가 Linda Sue Park 책은 처음인데 재미있네요. 비빔밥 소재로 한 그림책입니다. 다양한 재료가 나오고 친근한 소재입니다. 작가가 음식 전문가이기도 했다네요. 그림도 한국적이고 좋네요. 라임도 있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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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비빔밥!
한국 적인 책이라 궁금해서 구매했는데
책을 읽어주는내낸 비빕밥이 너무 먹고 싶었어지는 책이였어요! ㅋㅋ
책속에 나오는 아이가 빨리요 엄마 빨리요! 빨리 비빔밥! 이라고 할때마다 아이는 비빕밥뭐야! 라고
너도 비빕밥먹어볼래? 하니 본인은 계란만 넣어서 먹고싶다고 하네요.
원서를 읽어주면서 게속 다른나라의 문화만보다가 우리나라것을 보니 마음이 든든해지는 책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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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대한민국 비빔밥 이야기입니다.
그림책 속에 익숙한 소품들이 나오는데 그렇게 정겨울수가없네요~
영어책이지만 소재가 비빔밥~!! 아이들도 신기하게 보네요~
웬디북 추천도서에 오랫동안 있어서 궁금했는데 영어책에 익숙한 대한민국 풍경이 나오거나 소재들이 나오면 그렇게 반갑고 좋을수가없습니다~
책을 보고 나면 꼭 비빔밥이 생각나는날이죠~
아이들과 독후 활동으로 해도 너무 좋은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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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우리나라의 전통 비빔밥 일상과 비빔밥에 대한 재미난이야기 이네요, 아이들에게 비빔밥에 대해 다시 설명해줄 수 도있고, 외국인친구에게 선물해도 좋을 동화책같기도해요, 우리아이가 아직비빔밥에 대한 정확한 개념을 잘 모르는데 우리아이에게 설명하기도 참 좋은 책이네요, 일러스트도 일상적이면서 비빔밥에대해 더 자세히 알려줄수 있어좋아요, 원서에 재미나고 신나는것들이 정말 많네요 아이들과 여러번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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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비빔밥! 말그래도 비빔밥 만드는 책이예요ㅋㅋ 저희 애들은 첨에 보더니 응? 비빔밥? 그 비빔밥?이라고 하더라구요. 신기해하면서 읽었어요. 색감이 쨍한 책은 아닌데 음식들이 아는 맛이 무섭다고 먹음직스럽게 그려져 있어서 저흰 좋았구요. 평소에 잘 안먹던 채소들 책보면서 같이 만들어서 비빔밥으로 나름 독후활동하고 먹었더니 잘 먹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 책 영어로 번역된 책들 많이 나오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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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영어로 풀어내는 비빔밥 이야기
아이들이도 엄마도 신기한 기분이 드는 그림책입니당ㅋㅋㅋ
한국인의 정서가 듬뿍 들어간 이야기라
더욱더 친근하고 재밌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과 함께 재밌게 책 읽고나면,
독후활동으로 아이들과 같이 비빔밥 만들어보기! 해야쥬ㅋㅋㅋ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한답니다~
야채 안먹는 아이가 있다면
비빔밥 책 함께 읽고 아이와 함께 비빔밥 만들어 맛있게 먹어보기, 어떠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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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인 단순히 제목만 보고 끌려서 읽었던 책이예요. 한국인이라면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음식이 바로 비빔밥이잖아요. 근데 생각보다 굉장히 디테일하고 단순히 음식만 설명하는 것이 아닌 모녀가 함께 장을 보는것부터 아주 디테일한 부분까지 재미나게 담겨있어서 내심 놀랐어요. 그래서 찾아봤더니 한국계 미국인 작가분이시더라고요. 역시 비빔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 앞으로 더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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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순전히 한국 요리가 영어로 나오니 호기심에 구매했어요. 읽어보니 비빔밥 만드는 재료와 순서들이 꽤나 정성스럽고 정확하게 나옵니다. 아이와 엄마는 비빔밥을 만들기에 너무 너무 분주하네요. 마지막에 모여서 식사를 하는 모습은 단란한 우리 가족을 보는것 같아서 너무 좋았어요. 우리 나라 문화나 음식, 특징들이 나오는 영어 책들이 많으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비빔밥 더 좋아하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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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처음에 이 책을 보고는 영어 원서에 비빔밥이 등장한다는게 굉장히 의아했어요. 원서에서 한국 대표음식을 만난다는게 생소하고 신기했어요. 그런데 작가님이 미국계 한국인이시더라구요^^ 비빔밥을 만드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 아이도 관심을 가지고 보는 책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꼭 비빔밥 해먹자고 해서 이 책 꺼내오는 날은 비빔밥을 먹는 날이네요ㅎㅎ 다른집도 마찬가지이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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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영어지만 소재가 한국음식 비빔밥이라 그런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할수있었어요! 그림속 주인공처럼 엄마가 음식을 준비할때 같이 도와주기도하고요. 중복되는 내용이 있어서 아이가 부담없이 받아들여주네요. 이 책은 꼭 읽고 비빔밥을 만들어먹어서 독후활동까지 할 수 있는 책입니다. 압력밥솥에 갓 한 밥에 비빔밥 재료를 올려서 먹으면 정말 꿀맛이죠. 야채 잘 안먹는 아이들에게 책도 읽고 야채 듬뿍 비빔밥까지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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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비빔밥이란 소재가 이렇게 참신한 원서로 만들어졌다니 감탄입니다. 각각의 재료를 가지고 어떻게 비빔밥이 만들어졌는지 나와있는 내용이 어린 아이도 흥미로운듯 합니다. 비빔밥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얘기하는 모습만 봐도 인상깊게 봤다는 말이겠지요. 원서에 우리나라 음식이라니 이만큼 설명하기 좋은 책이 있을까 싶습니다.
이 책은 어떠한 연령이 읽어도 무난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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