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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자기모자 본적 있냐며 묻고 다니는 곰 이야기입니다. 보는 동물들에게 자기 모자를 본적이 있냐고 묻고 다니는 곰, 그치만 모두 다 본적이 없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사슴이 어떻게 생겼는지 질문하니 모양을 떠올리며 스쳐지나간 동물 친구들이 떠오릅니다. 모자는 어디에 있었을까요? 존클라센 작가님 작품들은 뭔가 생각할거리를 주는 작품들인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조금 난해할 수도 있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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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이 책도 저희집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예요. have you seen~으로 시작하는 문장이 반복으로 나와서 자연스레 익히기 좋은 책이죠. 글자 자간도 넓어서 아이들도 보기좋은 책이랍니다. 대화체로 되어있어서 좋죠. 이 주인공 동물이 자신의 모자를 찾으러 다니다 모자를 본 기억이
생각나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더라구요. 6-7세 아이들부터 더 큰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볼 책이예요
생각나는 장면에서 아이들이 깔깔 넘어가더라구요. 6-7세 아이들부터 더 큰 아이들까지 재미있게 볼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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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07
존 클라센 작가님은 모자 시리즈로 유명해진 분이시지요. 아이들의 동화는 모두 해피엔딩으로 끝난다, 라는 법칙을 완벽하게 깨뜨려준 존 클라센 작가님, 그와 동시에 '정직'이란 얼마나 중요하고, '거짓'이란 얼마나 참혹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지를 적나라게 스토리를 통해 보여주고 있어요. 모자를 잃어버린 주인공은 계속하여 모자를 찾으러 다니고, 훔친이는 이에 대해 거짓말을 하지요. 결국 훔친이의 비극으로 끝나버리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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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19
제일 처음 접한 책은 This is not my hat이었어요. 그 책을 서점에서 우연히 보고 구매해서 아이가 재미있게 읽길래 같은 작가로 검색해서 구입한 책입니다. 모자시리즈로 총 3권이 보이더라고요. 아이가 동물들의 눈동자를 유심히 관찰하게 되는 책이고~ 책의 결말을 엄마랑 이야기 하게 되는 그런 책이지요. 아이가 작가님 책을 좋아한다면 3권 모두 함께 보는 재미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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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1
존클라센 작가를 처음 알게된 책이었요. 모자시리즈중 처음으로 보여준 책인데 영어그림책 읽어주기 시작한 초반에 들여서 8살된 지금도 아주 좋아합니다. 토끼가 범인인건 알았는데! 과연 곰은 토끼를 잡아먹은걸까요??? 그건 독자분들의 상상에 맡기는 "열린결말"입니다. 등장인물에따라 글자 색이 바뀌는 깨알센스도 재밌구요. 곰이 "뚜둥!" 하는 한페이지 가득 빨간색으로 채워져있는 설정도 재밌어요. 꼭꼭 한살이라도 어릴때 들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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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7
좀 일찍 보여줬으면 더 좋았을 책. 그림속의 주인공의 섬세한 표정변화와 배경의 조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글밥이 적고 간결한 문장이라서 아이가 혼자 읽으며 그림과 매치시켜보는 경험도 가능하니 일찍 들여서 책 읽는 방법을 터득하는것도 좋겠다 싶어요. 유명한 한권이 나머지 3권도 사게끔 만드니 한꺼번에 세트로 구매해서 편하게 즐겼으면 더 좋았겠다 생각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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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0
역시 존 클라센입니다. 모양 시리즈를 좋아해서 같은 작가님 책을 모으고 있는데, 요 책도 성공이네요. 단순한데 기발해서 더 좋은 거 같아요. 물론 마지막 반전을 이해하려면.. 좀 생각이 필요하지만요. 7살은 아직 순수한지(?) 그냥 있는 그대로만 받아들이더라구요. 살짝 힌트를 주니까 아! 하는 표정을 짓던데 제대로 이해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어쨌든 늘 만족하는 작가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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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2.11
내가 애정하는 물건을 누군가가 슬쩍한 것도 모자라서
시치미까지 떼는 모습을 본다는건.... 어른들도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Hat 시리즈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곰돌이가 애정하는 빨간모자를 찾아가는 모습가운데
나는 어떤 부류인지 싶기도하다가
마지막에 다른 동물이 자기 물건을 찾은 곰돌이에게 자기의 물건을 찾기 위해 물어볼때의 퉁명스러운(?)모습은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에게도 반성하는 맘이 들게합니다^^
시치미까지 떼는 모습을 본다는건.... 어른들도 생각해보게하는 책입니다.
Hat 시리즈가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각각의 매력이 있어보입니다.
곰돌이가 애정하는 빨간모자를 찾아가는 모습가운데
나는 어떤 부류인지 싶기도하다가
마지막에 다른 동물이 자기 물건을 찾은 곰돌이에게 자기의 물건을 찾기 위해 물어볼때의 퉁명스러운(?)모습은 이 책을 읽어주는 어른에게도 반성하는 맘이 들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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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0
초3짜리 최애 책으로 등극.ㅋㅋ
망설이다 구입한게 미안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 작가를 좋아하는데요. 빵빵터지는 종류는 아니고 은근히 달구는 유머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잔혹동화라고 유아들이 보기는 좀 그렇다는군요. 마지막에 불쌍한 토끼는 참혹한 결과를 맞습니다.
유튜브에 영상이 있어서 봤더니 싫어요를 꽤 많이 받았더라고요. 우리애 말이 끝에 두들겨패는 음향이 있어서 그렇대요. ㅡㅡ;
망설이다 구입한게 미안할 정도로 좋아합니다. 이 작가를 좋아하는데요. 빵빵터지는 종류는 아니고 은근히 달구는 유머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잔혹동화라고 유아들이 보기는 좀 그렇다는군요. 마지막에 불쌍한 토끼는 참혹한 결과를 맞습니다.
유튜브에 영상이 있어서 봤더니 싫어요를 꽤 많이 받았더라고요. 우리애 말이 끝에 두들겨패는 음향이 있어서 그렇대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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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6
우리아이들은 이미 소장하고있는 존클라쎈의 i want my hat back.
우리아이들이 너무재미있어하고 지금도 읽어주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칩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책을 선물할까하다가 빨간모자가 꼭 존 클라쎈의 숨겨놓은 크리스마스모자인듯한 느낌이랄까 ㅋ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한상상력과 관찰력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려고 중복구매하였어요
우리아이들이 너무재미있어하고 지금도 읽어주면 무한한 상상력을 펼칩니다 크리스마스 관련 책을 선물할까하다가 빨간모자가 꼭 존 클라쎈의 숨겨놓은 크리스마스모자인듯한 느낌이랄까 ㅋ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무한상상력과 관찰력입니다~^^
주변에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선물하려고 중복구매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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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4
JON KLASSEN 작가를 알게 된 고마운 책입니다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동물 친구들을 찾아 다니며 자신의 모자를 본 적 있는지 물어 봅니다.
여우, 토끼, 뱀, 개구리 등등 그 누구도 모자를 본 적 없다고 말하지요
그러다 동물 친구 중 한 녀석이 모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묻자 곰이 대답을 하던 도중 불현듯 어떤 기억이 떠올라 황급히 뛰어갑니다 만났던 친구 중에 자신의 모자를 쓴 친구가 있다는 것을 떠올린 것이지요
니가 내 모자를 훔쳤어 라고 외치는 곰의 그 눈빛이 묘하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는 제가 무섭게 느낀 부분에서 빵빵 터지며 좋아했습니다ㅋㅋ
모자를 잃어버린 곰이 동물 친구들을 찾아 다니며 자신의 모자를 본 적 있는지 물어 봅니다.
여우, 토끼, 뱀, 개구리 등등 그 누구도 모자를 본 적 없다고 말하지요
그러다 동물 친구 중 한 녀석이 모자가 어떻게 생겼는지 묻자 곰이 대답을 하던 도중 불현듯 어떤 기억이 떠올라 황급히 뛰어갑니다 만났던 친구 중에 자신의 모자를 쓴 친구가 있다는 것을 떠올린 것이지요
니가 내 모자를 훔쳤어 라고 외치는 곰의 그 눈빛이 묘하게 무섭게 느껴지더라고요
물론 저희 아이는 제가 무섭게 느낀 부분에서 빵빵 터지며 좋아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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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1
큰아이 적은아이 할거 없이 재미있어하네요.
유사한 스타일의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글밥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곰이 자기의 모자를 찾는 이야기 입니다.
위트가 있는 책입니다
유사한 스타일의 책들이 있지만 이 책은 글밥이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곰이 자기의 모자를 찾는 이야기 입니다.
위트가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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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6
곰이 자신의 모자를 찾으러 가는 과정입니다. 만나는 친구들에게 자신의 모자를 본 적 있냐고 물어보지만 친구들은 못 보았다고 합니다. 간단하고 반복되는 문장으로 영어 공부를 시작한 친구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그림과 동물들의 반응도 재미있습니다. 과연 곰은 모자를 찾을 수 있을까요? 한글책을 먼저 읽은 우리 두 딸은 영책은 그냥 휘리릭했습니다. 반복의 재미보다 새로움의 재미를 찾을 나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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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1
토끼의 말 "I WOULD NOT STEAL A HAT"과
곰의 말 "I WOULD NOT EAT A RABIT"이
문장이 똑같다고 알려주며..
"토끼는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하고 물으니
순간 아이의 표정이 굳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7세에요.
몇일간 생각을 해보는 듯 해요.
이게 포인트인데, 이걸 모르고 지나가면 너무 심심한 동화가 될 것 같아서 알려준건데 제가 너무 무섭게 결말을 맺어줬는지 미안하네요..
모자 한번 써봤다고 잡아 먹힌 걸까여..
유튭에 이 동화를 인형극 한 영상이 있는데 재미있어서 아이랑 몇 번 같이 봤어요. 거기서도 토끼가 어떻게 된 건지는 약간 추측할 수 있네요.
곰의 말 "I WOULD NOT EAT A RABIT"이
문장이 똑같다고 알려주며..
"토끼는 과연 어디로 사라진 걸까..?"하고 물으니
순간 아이의 표정이 굳었어요.
참고로 저희 아이는 7세에요.
몇일간 생각을 해보는 듯 해요.
이게 포인트인데, 이걸 모르고 지나가면 너무 심심한 동화가 될 것 같아서 알려준건데 제가 너무 무섭게 결말을 맺어줬는지 미안하네요..
모자 한번 써봤다고 잡아 먹힌 걸까여..
유튭에 이 동화를 인형극 한 영상이 있는데 재미있어서 아이랑 몇 번 같이 봤어요. 거기서도 토끼가 어떻게 된 건지는 약간 추측할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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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존 클라센의 책은, 어린이책은 항상 해피하고 선한 엔딩으로 끝나야한다는 법칙을 깨버린 최초의? 작가입니다. 하긴, 저도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꼭 현실을 좋게만 보여줘야할 필요가 없다 생각합니다. 자신이 잘못한 것에 대한 죄값이 나오고, 조금은 잔인한지 모르지만, 그러기에 더 일침을 가하는 책이었습니다. 거짓말을 하는 자는 항상 말이 많다는 명제와, 눈빛만으로도 범인을 알 수 있다는 점, 즉 눈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는 점 모두 공감했어요. 아이도 엄마도, 특히 성인에게 더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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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존클라센 작가 책들은 잔잔한 위트가 있는거같습니다
이 책은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재밌게봐서 원서로 구입해봤어요 원서로도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보네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듯 ㅎㅎ귀여운 곰..
이 책은 번역본으로 먼저 접했는데 너무 재밌게봐서 원서로 구입해봤어요 원서로도 아이들이 집중해서 잘보네요^^
귀여운 동물친구들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듯 ㅎㅎ귀여운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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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전에 하반기 창고할인인가 할때 I want my hat back 만 저렴하게
구입했었는데 나머지책들도 소장하고싶어서 세트구입했습니다
Jon klassen의
깔끔한 그림과 포인트가있는 표정들이 눈도 마음도 즐겁게 해줍니다. 만 동생과 이책에 관해 곰이 결국 토끼를 잡아먹은것인가에 대해 대화하는걸 듣고는 계속 그 이야기를 합니다 가끔 아이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먹이사슬동화가 어른인 저에게 잔인할때가 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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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5
Klassen의 또 다른 모자 찾기 이야기 입니다. 이번 책에서는 곰이 자신의 빨간 모자를 잃어 버립니다. 다른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글은 많지 않지만 그림의 동물을 표정을 통해서 더 많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현재완료나 의문문 형식이 반복되면서 아이들에게 이와 같은 구문이나 형식을 알려주고 자연스럽게 책에서 복습할 수 있습니다. 특유의 재치는 아이들의 흥미를 더욱 끌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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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크라센 작가님의 모자 시리즈 중 하나예요. 곰이 자신의 모자를 찾아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물어 보는 이야기입니다. 진실을 말하는 동물들은 짧게 대답하는데, 거짓말을 하는 동물은 말을 길게 해요. 그 포인트를 아이가 찾는다는게 재미있었어요. 글밥이 많지 않아 재미있는 영어책 읽기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