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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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6
쉬~~하고 조용히 집중하게 관심을 끌어모으고
읽어주기 시작하니 잘 봐요ㅋ
유머를 이해하는 수준에서 보긴 해야할 거 같앙요
아직 이해는 다 못하지만
쉬~위 해버 플랜 하면 주문처럼 알아듣는거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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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05
이 책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그림도 귀엽고 글밥도 많지 않아 읽어주기도 편합니다. 새를 잡으려는 계획에도 잡을 수 없고 물에도 빠지고..
한글책도 한번 읽어주고 싶네요~~ 둘째가 끼고 살던 책입니다.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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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재밌어요~ 문장이 어렵지 않고 반복되어서 아이들이 이해 하기에도 쉽구요. 따라 읽기도 편하구요. 그림도 센스 있고 위트 있어서 아이들이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자주 보는 책 중 하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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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0
쉿~~우리에게 다 계획이 있어~~라는 이책은
우리집에서 정말 대박책입니다.
요즘에 유행하는 '너 다 계획이 있구나'를 활용해서
중간 중간에 추임새를 넣어주면 더 좋아하구요.
뭔가 으시시한 분위기와는 전혀 다른 반전이 있는 이야기라
은근 중독성 있어요.
아이가 노래는 한번 듣고 다 따라부르구요
영어책에 아직 흥미를 가지고 있지 않은 아이라면 이 책은 무조건 사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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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2
얼마 전에 들였는데 이렇게 잘 볼 줄 알았으면 진작 살 걸 그랬어요. 그림과 본문이 거의 일치하는 책이라 따로 한글로 번역해주지 않아도 4세 아이가 내용을 유추할 수 있어요. 지금까지 읽어준 책 중 반응이 제일 좋았어요. 계속 꺼내오는 책 중 하나고요. Shh~ 원 투 뚜리 하면서 혼자서도 잘 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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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24
읽어줄때 조금 오바하고 과장해서 읽어주니 애들이 넘 좋아하네요
영어 시작할때 이런책 읽어주면 영어에 흥미를 더 올릴수 있을거 같아요
같은 작가인 a bit lost 도 좋지만 개인적으론 저는 이책이 더 재밌었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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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7
부엉이꽈당 책을 먼저 보고 같은 작가 책이라 호시탐탐 하다가 구입했어요 세상에! 너무 재미있어요
문장도 어렵지않고 5세 보통수준 영어책 아이 너무너무 좋아해요 꼭 흉내를 내며 따라해야 맛이죠!^^ 너무 재미있습니다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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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4
그림만 봐도 재밌어요.^^
이 책을 읽고
아이가 밖에 나가서 나무위에 있는 새를 보며
Look! over there!라고 하더군요.

이럴때 엄마표 영어원서 읽기에 힘이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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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7
영어 공부 초기 너무 너무 좋아했고 지금도 좋아하는 책이다. 혼자 책의 내용들을 연기을 해가면서 열심히 읽는다. 바보 헌터 새를 잡으려 간다. 살금살금 'tip-toe"로 알려주고, 나무로 올라가고 " climbing", 배를 타고 노를 젓어가면서 " paddling" 이라는 알려준다. 결국 못 잡고 가다가 다람쥐를 보고 또 "we have a plan"이라고 말한다. ㅋㅋ 바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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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5
크리스 호튼의 책을 무척 좋아하는데 호튼의 책 중에 이 책이 제일 웃겨요. 문장은 쉽고 단순한데 재미있는 포인트를 잘 살려서 그런지 읽을 때마다 딸과 웃음이 빵빵 터집니다. 계속 "Shh! We have a plan."이라는 문장이 반복되어서 아이가 문장을 통째로 쉽게 외웠어요. 그러더니 아빠를 놀래켜 주려고 살금살금 가면서 이 문장을 말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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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5
4명의 사냥꾼이 새를 잡으러 가는데 막내가 계속 딴 짓을 하니까 쉿~ 이라고 조용히 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마지막에 막내가 새 한마리에게 모이를 주자 다른 새들이 몰려와 사냥꾼들을 에워쌉니다. 반대 상황으로 역전되자 사냥꾼을 도망갑니다. 마지막에 사냥꾼들이 포기하지 않고 다시 사냥을 하려고 해서 웃겼습니다. 글씨체가 컴퓨터 글씨체라 아이가 잘 알아보지 못하는 단점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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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2
유튜브 영상과 함께 보여줬어요.
그런데 영자글씨가 애매해서 애들이 잘 못알아보네요..
자기들이 알던 글자들이랑 조금씩 다른 모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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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상황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상황을 느낄 수 있게? 아주 리얼하게 읽어주는 게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단어는 몇 개 쓰이지 않았기 때문에 정말 쉽게 읽어줄 수 있구요~ 거기다가 내용만 이해하면 충분히 영어단어도 추측이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가 만만하게 생각하고 자주 뽑아오더라구요~
이 책도 시리즈로 되어있던데, 다른 책도 구입해야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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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4살 남아 무한반복이네요
다 읽고는 역할극 까지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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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6
아티스트 출신의 작가로 선전되어서 눈여겨왔던 작가인데, 확실히 자신만의 특색이 있는 작가입니다. 각 권마다 색 하나를 정해서 이를 바탕으로 같은 색으로도 여러 색을 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작가이기도 하지요. 이 시리즈 중 이 책이 초보 리더에게 가장 좋았던 그림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반복되는 문장도 많고, 상황을 연기할 수 있어서 연기력도 기를 수 있었던 책입니다:) 한 권을 모두 암기하는데도 별 어려움이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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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9
쉬잇~~ 하며 소곤소곤 읽으니 집중을 잘 하고 이야기 흐름에 잘 따라옵니다. 재미있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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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25
대사가 별로 없이도 긴장감있게 읽을 수 있어요.
글이 없으면 영어책 사는게 조금 고민 될 수 있잖아요'^^
하지만 이 책은 몇 문장으로도 내용전달이 확실히 되고 아이의 관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게 해줬어요. 읽어주실 때 중간 중간 영어로 대화하거나 질문하며 읽을 수도 있구요. 글밥은 그리 중요한 것 같지 않아요. 아이도 어렵지 않다고 생각했는지 자주 꺼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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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5
10살 리더스책으로 샀지만, 이 아이 뿐만 아니라 3살 막둥이가 더 좋아합니다. Shh! Go!는 확실하게 알고 말하게 된다는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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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1
아이가 표지에는 그닥 관심을 보이지 않았는데 목소리를 낮춰서 읽어주니까 내용에 빠져들면서 마지막 페이지를 보고선 깔깔깔 웃네요. 그러곤 놀때 동생한테도 "shh! we have a plan~"하면서 돌아다니네요. 쉬운 단어로 이렇게 재밌는 이야기를 만들 수 있다니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해요. 때론 어른들의 생각을 뛰어넘는 아이들의 기발함이 떠오르기도 하고요. 오늘 읽은 책 중에 제일 재밌다고 해서 이 작가의 다른 책을 찾아보려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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