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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9
아기가 아직 어려서 글밥 적고 플랩북인걸 좋아하는데 Dear Zoo가 딱 맞는 책이라 구매했어요. 동물 좋아하는데 아주 다양한 동물들이 등장해서 더 좋아했어요. 아기랑 함께 열어보고 하며 어떤 동물이 나올까 맞춰보는 재미도 있네요. 어떤 동물이 왔으면 좋을까 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고요. 플랩북이라서 아기가 혼자 이리저리 만지며 너무 잘 봐요~ 덕분에 엄마는 조금이나마 자유시간이 늘어서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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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21
아이가 2살때 구매해서 닳도록 보여준 책이였던거 같아요. 이제 좀 크니 아예 보질 않네요.내용도 단순하고 플랩 구성도 심플해서 2-3세들이 보기에 딱 좋은거 같아요. 단순함속에 디테일들이 역시 상 받을만한 책이구나 싶어요. 꼭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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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23
8살,5살 두 아이가 이 책 읽을때마다 둘이
서로 플랩북을 들춰본다고 싸우고 순서 정해서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궁금하다며 가위 바위 보로 순서도 정하고 색깔도 예뿌고 다음 동물이 뭐가 나올지 궁금증이
더 해지는 책이예요 받자마자 아이들과 같이
읽었는데 계속 계속 읽고 싶은 책이네요 . 단어공부도 많이 되고 둘다 좋아하는 동물원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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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15
동물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딱인 책이에요
어떤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은지에 대해 얘기나누기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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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6
아기가 너무 좋아해서 매일 꺼내와서 노는 책이에요.
혼자서도 플랫을 들추고 책 넘기며 보며 놀구요. 반복되는 문장과 그림에 아기가 쉽게 접하고 재밌게 노는 책입니다. 너무 많이 봐서 너덜너덜해서 새로 사고 싶은 책이에요. 문장 속에 과거형이 반복되서 그 부분을 공부할 수 있구요. 영어 문장 뿐 아니라 일단 그림이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보는 즐거움이 매우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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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04
책은 작지만 아기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 충분해요 어린아기들이 읽으면 좋을거같아요! 동물 좋아하는 아기들에게 첫영어책으로 좋아요! 추천합니다 우리 아기는 아직 어려서 혼자 보지는 못하지만 좀 더 크면 노출해줄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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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8
내용도 반복되면서 운율도 있고 쉽고 재미있음 플랩이라 좋아하고 ㅋ 얼집에서 이미 봤단다.. 하지만 좋아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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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2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에요. 책 자체가 동물원에 보내는 편지이고 그 안에 등장하는 동물을 아이들이 힌트만 보고 맞추기도 하고 들춰보고 맞추기도 하는 등 반복적으로 보아도 지루함이 없는 책입니다. 4살 된 아들은 디어주를 계속 보더니 그 안에 등장하는 동물 이름을 척척 알아 맞추네요. 초기 그림책으로 재미도 있고 난이도도 적절해 보입니다. 추천합니다,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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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플랩북이라서 그런지 접었다 폈다 동물 친구들을 확인하고 소리를 내보고 그러네요^^
숨겨진 동물이 어떤 걸까 궁금해 하는것 같아요
아직 영어로 말하는건 어려워하지만 sent me a~라는 구절이 반복되다보니깐 비슷하게 말하더라구요.
3세이상 보면 좋을 듯해요 반복되는 표현들로 아이가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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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01
제가 영어배울 때는 동사의 과거형을 중학교 때 배우고 그저 외우면서 공부했었거든요.
그런데 아이에게 영어그림책을 읽어주다보니.. 영어도 우리나라말과 마찬가지로 이렇게
그림책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과거형과 미래형을 배웠다면 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 책은 내용은 간단하지만, sent, was, kept 등의 동사 과거형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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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3
워낙 유명한 책이긴한데 아이가 색감이 진한 책을 좋아해서 혹시나해서 샀는데 다행히 아이가 너무 좋아합니다. 다양한 동물들과 동물별 특징으로 스토리가 진행되서 내용이 쉽습니다. 이 책뿐만이 아니라 Lift-the-flap 책은 실패없이 아이들이 좋아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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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6
엄청 유명한 책이죠.
도서관에서 빌려보고 매일 보길래 구매해봤는데 역시나 잘보네요
플랩북이고 숨어있는 동물들이 나와서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
특히 우리 둘째가 너무 좋아하네요
하핫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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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2
팝업북인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좀 더 자세히 살펴 보고 주문했어야 했는데 제 실수죠.
팝업이면 아이가 더 좋아했을텐데 약간의 아쉬움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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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0
다양한 버전이 있어서 팝업으로 살까 플랩으로 살까 고민하다가 보드북이라서 플랩으로 샀는데 완전 잘 선택한거 같아요^^ 열어보는 플랩부분도 튼튼한 보드북재질이라 손에 힘조절 안되는 아기가 열었다 닫았다해도 망가지지않고 튼튼해요~ 소근육 운동도 되고 플랩북으로 사길 정말 잘 한거 같아요^^ 마지막 장까지 상자속에 무엇이 들어있을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정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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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8
노부영 책 중에서 아기들, 유치원생들 보여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의 경우, 플랩북을 좋아하는 시기에 보여주면 딱일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에 대한 내용이에요...
"I wrote to the zoo to send me a pet"이라고 하는 문장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They sent me a.."하면서 하나씩 주인공이 받은 동물들이
나옵니다...
동물 명칭을 영어로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익히기 좋게 되어 있고요...
동물들의 특징도 하나씩 나옵니다..."He was too big."" I sent him back.""So They sent me a..""Giraffe""He was to tall""I sent him back".....
쉽고 재미있으면서 반복적으로 표현이 나와서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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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3
가장 많이 보고 씹고뜯고맛봐서 이제 테이프 수선을 하지 않으면 볼 수 없는책이라 다시 한 권 더 살까 생각중인 책입니다. 이상하게 색이 화려한 것도 아닌데도 많은 플랩책 중에서 제일 많이 들춰보네요. 책 내용은 단순하지만 많은 동물들이 나오고 결국 모든 아이들의 최애 강아지로 끝나는 귀여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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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좋아하는 책이에요^-^
보드북이나 팝업책은 저렴하면 사는편인데 정말 좋아해요~ ㅎㅎ
좋은책 많이 들여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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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3
웬디에서 할인할 때 구입했는데 더 가격이 내려갔네요.

아이가 펫을 키우고 싶어 동물원에 편지를 보냈더니 뱀과 엘리펀트 라이언 스네이크 등이 와요. 그래서 각 동물의 성질을 말하며 차례차례 돌려보내죠.

팝업북이라 아이들 흥미끌기 좋고 아이가 외우기 쉬운 문형들이 있어서 좋네요. 물고 빨고 하더니 노래와 문구를 다 외웠아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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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1.03
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할인도 많이 하고 있어서 구입했는데 어른인 저도 재미있네요. 아이가 아직 어려서 보드북으로 구매했는데 페이퍼북이 더 실감이 날 것 같아요. 그림도 넘 아기자기하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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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2
우리집 3살, 5살 아이 모두에게 사랑받는 책입니다.
문장이 반복되니 5살 아이는 쉽게 따라서 읽고, 동생은 라이언, 도그~하면서 쉬운 단어를 따라하네요. 플립을 열어보는 재미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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