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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나만 아는 비밀.. 선생님이 몬스터인가? 몬스터가 되신건가? ㅎㅎ 그림에서 선생님을 유심히 보면 피부 색깔이 변해가는데 … 그마저도 너무 재미있고 즐거워요. 선생님과 둘만의 비밀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학교 생활이 학교 밖의 생활이 모두 즐겁죠. 우리 아이들은 모두 선생임께 사랑 받고 싶어 하는 아이죠. 말썽쟁이 아이들일 수록 더욱 사랑으로 대해주세요 라고 말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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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8
My Teacher is a Monster 이 책은 작가님의 책을 찾아보다가 알게 된 책입니다^^
일단 표지 그림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선생님이 몬스터라니요!
아이들의 마음에 따라서 선생님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는 것도 책을 즐기는 포인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면서 선생님이 몬스터에서 예쁜 선생님으로 바뀌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저도 감탄했어요^^
일단 표지 그림부터 아이들의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선생님이 몬스터라니요!
아이들의 마음에 따라서 선생님의 모습이 조금씩 바뀌는 것도 책을 즐기는 포인트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마음을 열면서 선생님이 몬스터에서 예쁜 선생님으로 바뀌는 장면에서는 아이도 저도 감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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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7
피터 브라운 작가님의 그림들을 워낙 좋아해서 해당 책도 작가님의 일러스트가 담겨있다는 것만 보고선 구입을 했어요. 여기 나오는 주인공 바비는 자신의 담임선생님이 몬스터라고 생각하지요. 발도 쿵쿵거리지, 소리지르지, 심지어 종이 비행기도 날리지 못하게 하니까요. 하지만 어느날 바비의 선생님에 대한 인식이 완전히 바뀌게 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말지요. 그림도 예쁘고 메세지도 좋았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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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6
한글책으로 이미 접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몬스터였던 선생님이 주인공이 마음을 열고 다가가자 아주 예쁜 선생님으로 바뀌죠. 무섭게만 느껴졌던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친근함을 느끼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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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표지부터 아이들이 재미있을것 같은 그림책이에요. 우리주인공 로버트는 장난꾸러기에요. 이 로버트의 눈에는 선생님은 몬스터같아요. 이건 부모님도 같겠죠? 잘되라고 하는 말이지만 아이들 입장에선 잔소리ㅋ 로버트가 가장 좋아하는 장소에서 하필 몬스터선생님을 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벤치에 둘이 어색하게 앉아있다가 선생님한테 하고 싶은말이 있어서 손들고 대기하는 로버트가 제일 웃긴장면같아요. 교실밖에서 조차 긴장하는 로버트^^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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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이 책은 너무너무 재밌고 유명한 책이지요 일단 학교라는 주제가 친근합니다 표지도 너무 웃겨요 선생님 얼굴이 몬스터라니 아이들이 기대하며 보기 딱 좋은 책이에요! 내용도 정말 재밌어요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면서 시작되는 갈등(?) 몬스터로 변하는 선생님을 너무 잘 표현했어요 공원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이와 몬스터 선생님.처음에 너무나 어색하지만 바람에 날라가는.선생님.모자를 주워주며 관계가 가까워지는 계기가 됩니다. 아이를 따라 산 위에 올라가서 마음껏 비행기를 같이.날리는 모습과 서로 이해하며 마음이 풀리면서 선생님 모습으로 돌아오는 그림 보는 재미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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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5
아이에게 선생님은 어떤 모습으로 느껴질까요.
몬스터 같은 선생님의 모습이 아이의 감정에 따라 예쁜 선생님으로 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엄마의 품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교육을 받는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선생님과 교류하며 마음을 열면서 선생님이 예쁘게 보인다는 것에 엄마의마음은 뭉클했네요. 아이는 그저 재밌게 보았지만요.
몬스터 같은 선생님의 모습이 아이의 감정에 따라 예쁜 선생님으로 변해가는 이야기입니다. 아주 어릴 적부터 엄마의 품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교육을 받는 우리 아이들의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도 선생님과 교류하며 마음을 열면서 선생님이 예쁘게 보인다는 것에 엄마의마음은 뭉클했네요. 아이는 그저 재밌게 보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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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한글번역본과 영어 원서를 함께 구입하였습니다. 번역본이 굳이 없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책 내용도 어렵지 않고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림도 귀엽더라구요. 아이의 시선에서 바라본 사건과 인물이 어떻게 변해가는지 찬찬히 살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여러 생각이 들게끔하는 책이었어요. 초저학년 아이들에게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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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3
My Teacher is a Monster
선생님이 괴물처럼 무서운 표지가 나온다.
북레벨이 AR1.7정도로 아기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레벨이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다가 혼이난 바비는 선생님이 몬스터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원에서 그 무서운 몬스터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너무 무섭지만 도망가면 더 혼이날 것 같아서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모자가 날아가고 선생님과 친해지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선생님이 괴물처럼 무서운 표지가 나온다.
북레벨이 AR1.7정도로 아기도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정도의 레벨이고
그림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다가 혼이난 바비는 선생님이 몬스터같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공원에서 그 무서운 몬스터 선생님을 만나게 되고 너무 무섭지만 도망가면 더 혼이날 것 같아서 벤치에 앉아 대화를 나누던 중 모자가 날아가고 선생님과 친해지게 되는 재미있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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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2
오싹오싹 시리즈로 유명한 Peter Brown 작가님의 책이었네요.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에요
아이가 느끼는 선생님의 모습이
아이의 마음이 변해감에 따라 선생님의 모습도 변해 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새학기가 되면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만남에 누구나 다 긴장을 하게 되고
때로는 첫인상만 보고 편견을 가질 수도 있지요
몬스터 같았던 우리선생님... 정말 몬스터일까요??
새학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딱 좋을 책이에요
아이가 느끼는 선생님의 모습이
아이의 마음이 변해감에 따라 선생님의 모습도 변해 가는 과정이
참 재미있게 표현되어있어요
새학기가 되면 새로운 환경과 새로운 만남에 누구나 다 긴장을 하게 되고
때로는 첫인상만 보고 편견을 가질 수도 있지요
몬스터 같았던 우리선생님... 정말 몬스터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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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21
내가 하고 싶은걸 못하게 하는 사람이 아이 입장에서는 괴물로 보일만큼 싫고 무섭게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어느 계기로 상대방을 더 잘 알게 되고 이해하게되는 과정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종종 겪게되는 일이지요
첫인상 만으로 상대방을 싫어하다가 점점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상대방을 다시 보게되는...
아이를 낳기 전 그림책은 열외였는데 이렇게 생각하게하는 좋은 내용에 엄마가 더 애정하는 책입니다.
첫인상 만으로 상대방을 싫어하다가 점점 그 사람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거치면서 상대방을 다시 보게되는...
아이를 낳기 전 그림책은 열외였는데 이렇게 생각하게하는 좋은 내용에 엄마가 더 애정하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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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6.19
장난 꾸러기 주인공 눈에는
선생님은 monster 입니다 ㅋㅋ
수업시간에도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당연히 선생님은 혼낼 수 밖에 없고 ㅎㅎ
처음엔 정말 선생님이 moster 로 그려져있어요
주인공이 밖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마침 선생님을 만나게 되죠 ㅎ 어색한 사이지만 그래도 착한(?) 주인공은 인사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어떤 일을 계기로 , 선생님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벗겨지는데,
이걸 또 기가 막히게 서서히 사람으로 변해가는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이걸 캐치하는지 한번 보셔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니까 바로 알더라고요 ㅎ
선생님은 monster 입니다 ㅋㅋ
수업시간에도 종이비행기를 날리고.. 당연히 선생님은 혼낼 수 밖에 없고 ㅎㅎ
처음엔 정말 선생님이 moster 로 그려져있어요
주인공이 밖에서 자기만의 시간을 가지는데 마침 선생님을 만나게 되죠 ㅎ 어색한 사이지만 그래도 착한(?) 주인공은 인사도 하고 그러네요 ㅎㅎ
어떤 일을 계기로 , 선생님에 대한 편견이 조금씩 벗겨지는데,
이걸 또 기가 막히게 서서히 사람으로 변해가는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아이가 이걸 캐치하는지 한번 보셔요^^ 아이들은 그림을 보니까 바로 알더라고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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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9
기관에 들어가는 아이가 봐도 좋을 책인거 같아요. 아이가 처음에는 선생님에게 혼이 많이 납니다. 그러다보니 선생님이 몬스터처럼 보였던거겠죠. 하지만 선생님과 얘기를 나눠보고 친하게 지내면서 선생님의 얼굴이 달라져보입니다. 5세 아이가 재미나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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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2.01
글씨가 작고 글밥이 좀 있어서 나중에나 읽겠구나 했는데..
한글책을 읽어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무슨일인지 갑자기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집어든 책이에요.
유투브 음원이 잘 되어 있어서 함께 몇번 듣고 쉽게 읽었어요.
몬스터 선생님과의 사이가 가까워지기 시작하니 점점 사람의 얼굴로 변해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그래도 역시 선생님은 학교에서 만나면 어쩔 수없이 무서운 선생님인가봐요.ㅎ
한글책을 읽어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무슨일인지 갑자기 먼저 읽어보고 싶다고 집어든 책이에요.
유투브 음원이 잘 되어 있어서 함께 몇번 듣고 쉽게 읽었어요.
몬스터 선생님과의 사이가 가까워지기 시작하니 점점 사람의 얼굴로 변해가는 모습이 재미있어요.
그래도 역시 선생님은 학교에서 만나면 어쩔 수없이 무서운 선생님인가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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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31
아이가 먼저 사달라고 한 영어그림책은 이책이 처음이네요 어릴때 한글책으로 봤던거라 안볼줄 알았더니 주문한뒤 배송을 엄청 기다리더라구요~엄마가 중간중간 모르는단어가 있어 찾아보긴했지만ㅋㅋ 아이는 선생님 얼굴 색이 바뀌는거보며 흥미진진하게 잘봤네요^^
엄마가 봐도 너무 재밌는 그림책입니다ㅋ
엄마가 봐도 너무 재밌는 그림책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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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1
아이들 시선에서 글을 쓴 너무나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디어가 너무 기발하고 어른이 읽어도 좋을 책입니다. 한글 번역본이 있어서 한글로도 빌려서 읽어주고 싶습니다. 그림도 잔잔하니 예쁘고 정서에도 좋을 것 같고 글도 어렵지 않아서 어린아이부터 리딩연습하는 초등저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을 듯 하네요. 저희집 7세 10세 아이 둘다 재미있어서 여러번 읽어주고 스스로 읽었던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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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20
이 책의 작가님도 워낙 유명하고 이 책도 역시 유명한 책이라 표지가 익숙해서 겨울 방학 시작 할 때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글밥이 그렇게 많지는 않아서 쉽게 읽어 줄 수 있고, 주인공 아이와 선생님이 대화 하는 내용으로 글이 적혀 있어서 술술 읽힙니다. 아이가 느끼는 감정에 따라서 선생님 얼굴이 몬스터로 표현되기도 하고, 사람에 가깝지만 살짝 이빨이 뾰족하게 표현되기도 하고, 아이가 선생님을 상냥하다고 느낄때는 온화한 사람 얼굴로 표현이 됩니다. 실제 우리 일상생활도 이 그림책과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어떤 객체의 본질은 변함이 없지만 내가 어떻게 느끼는지에따라 다르게 다가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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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02
전체적인 이야기 분위기는 잔잔한듯하지만 위트 있어요. 선생님이 처음에는 괴물이라서 아이도 관심가지면서 읽고 뒤로 가면서 선생님의 반전이 나오는데 아직 전체적인 이야기를 다 이해하지는 못해서 크게 반응은 없었지만 조금 더 있다 다시 읽어볼 생각이에요. 엄마인 제가 더 재미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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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너무 재미있어요.
선생님이 괴물이라니ㅎㅎ 넘 재미있는 제목이에요.
바비가 수업시간에 종이비행기를 날리자 화가 나 소리치는 선생님,
커비 선생님은 괴물이었어요.
바비는 속이 상해 선생님 일을 잊으려고 하는 중,
어느 날 선생님과 친해질 기회가 생겨요.
선생님과 친해지는 과정을 그린 귀엽고도 공감갈만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