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4
오싹 팬티, 오싹 당근의 뒤를 잇는 Creepy Crayon입니다. 미술은 잘하지만 수학과 받아쓰기가 어려운 Jasper가 우연히 길에서 보라색 크레용을 주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입니다. 공부하지 않고 TV만 보아도 게임만 해도 시험날 이 보라색 크레용으로 문제를 풀면 문제가 술술 풀리는데요. Jasper는 어느 순간 오싹함을 느끼고 크레용을 없애기로 합니다. 다른 오싹시리즈에서도 그랬듯 버려도 망가뜨려도 계속 돌아오는 크레용. Jasper는 크레용에게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책을 읽고나니 아이가 먼저 노력없이 좋은 성과를 얻었을 때 기분이 좋지 않았던 경험을 먼저 얘기해줘서 같이 얘기도 나누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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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creepy carrots, creepy pair of underwear! 두 권을 워낙 재밌게 본 터라 creepy crayon도 사줬어요. 오싹오싹 당근 한글판을 보고 온 아들이 너무 재밌다고 했어서 저는 원서로 구매했지요. 역시나 너무 재밌었고 크레용은 지난 두 편과 다르게 계속 나타날것 같다며 호들갑을 떨면서 봤어요. 그만큼 몰입했다는 얘기겠지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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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약간의 긴장감, 스릴을 즐기는 아이라면 creepy 시리즈를 읽어봐야해요! 흑백 위주의 그림에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라인까지 ㅎㅎ 아이랑 정말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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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3
Creepy Crayon
아이가 이 시리즈 책을 좋아해서 한글책으로 보다가 영어책도 구입해주었습니다.
뭔가 으스스해보이는 표지인데, 이 책은 Creepy 시리즈의 주인공 Jasper가 자신없는 표정으로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열심히 공부하지만, 재스퍼는 art를 좋아하는 내용으로, 보라색 크레용을 들으니 모든 단어를 잘 쓸 수 있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이 시리즈 책을 좋아해서 한글책으로 보다가 영어책도 구입해주었습니다.
뭔가 으스스해보이는 표지인데, 이 책은 Creepy 시리즈의 주인공 Jasper가 자신없는 표정으로 책상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시작되는데, 다른 친구들은 모두 열심히 공부하지만, 재스퍼는 art를 좋아하는 내용으로, 보라색 크레용을 들으니 모든 단어를 잘 쓸 수 있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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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1
오싹오싹 당근, 오싹오싹 팬티 시리즈를 한글로 본 터라 이 새로운 시리즈 크레용이 나왔을 때 정말 기대하며 본 책입니다 오싹오싹 다른 시리즈 처럼 오싹오싹한 크래용이 나와서 아이들이 정말 흥미진진해 하며 보았습니다. 흑백의 대비가 되는 그림과 귀여운 그림체의 그림으로 퀄리티 있는 그림책입니다. 재밌는 책은 아이를 저절로 끌어 당기는데, 이 책이 딱 그런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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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7
한글책 오싹오싹 크레용으로 유명한 책입니다. 먼저 한글로 읽어봤었는데 영어가 훨씬 더 재미나고 더 다가옵니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오싹하게 보낼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른이 읽어도 푹빠지게 되는 튼튼한 스토리 구성과 그림이 아주 요물입니다. 크레용이 시험을 잘 보게 해주다니, 처음엔 좋은듯 아닌듯 하다가 나중엔 무서운.. 버렸는데 다시 돌아오고 돌아오고 으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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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16
오싹오싹 시리즈 세 번째 이야기에요. 아이랑 읽을 때 스스로 할 때의 뿌듯함도 이야기했어요.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면서 보았는데 끝까지 집중도 잘 하더라고요. 상황마다 어떤 기분이 들지도 생각해 보고, 결과 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다른 시리즈보다 아이들에게 교훈이 되는 이야기가 더 있어요. 여전히 오싹한 기분이 들면서 말이에요. 한 번 읽을 때 세 권 쭉 다 읽어서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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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4.16
이 시리즈 너무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크레용도 아묻따 구매해서 애들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해요
얼른 다음 시리즈 보고싶다는 아이들입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내 힘으로 해야한다는 나름 교훈적인 내용도 있어요
크레용만 구매하신 분들은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시게 될거에요 너무 유명해서 한글판도 나왔다죠?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귀엽고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얼른구매하세요
크레용도 아묻따 구매해서 애들 보여줬더니 너무 좋아해요
얼른 다음 시리즈 보고싶다는 아이들입니다
재미도 재미지만 내 힘으로 해야한다는 나름 교훈적인 내용도 있어요
크레용만 구매하신 분들은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시게 될거에요 너무 유명해서 한글판도 나왔다죠?
너무 재미있고 그림도 귀엽고 너무너무 추천합니다
얼른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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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4.02.05
Creepy carrot 을 읽고 아이가 너무 재밌다고 해서 Creepy시리즈를 다 구매했어요. 시리즈가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니고 개별적인 이야기인데도 뭔가 핵심적인 개성이 잘 살아있어요. 특히나 피터 브라운의 그림 연출력이 creepy한 모습을 살짝 우스우면서도 그 다음 장면을 기대하게하는듯 해요. 저희집 아이들은 8세 6세인데 독자의 영어 실력에 비해 어휘가 살짝 어렵지만(저도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고요.) 이야기가 재밌어서 잊을만하면 다시 읽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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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8
오싹오싹 당근을 먼저 접하고 두번째로 봤던 책인데요. 스토리가 뻔할 것 같았다는 엄마의 착각과 함께 스토리들이 또 나름의 매력이 있었던 책이었어요. 아직 아이가 영어가 익숙치 않아 백프로 즐기지 못해 아쉬웠지만 조금 더 익숙해지면 재밌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우선 한글책으로 읽어주고 유튜브로 영상으로 노출해주고 했던 책입니다. 왠지 집에 있는 크레용이 무서워지는건 느낌이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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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2.14
야광팬티를 시작으로 당근, 크레용까지 구매 했어요.
최대한 재미있게, 책 내용의 느낌을 살려서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이제 조금 질려하는데 아이는 수시로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최대한 재미있게, 책 내용의 느낌을 살려서 읽어주니
아이가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저는 이제 조금 질려하는데 아이는 수시로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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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11.30
아이가 크리피 캐롯부터 너무 좋아한 시리즈에요. 주인공 재스퍼에게 공감도 하고 귀엽다고 좋아해요.
재스퍼가 우연히 발견한 퍼플크레용~ 그 크레용으로 인해 철자시험, 수학시험 A+에 포스터 대회까지 우승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크레용에게 뭔지 모를 꺼림칙함을 느끼게 된 재스퍼는 크레용을 멀리 하려 하지만 다시 나타나고 모든 시험에 또 A+를 기록해요. 재스퍼는 하나도 기쁘지 않았고 크레용을 없애기로 합니다. 재스퍼는 다음 시험에 A+를 받지 못하지만 It was glorious. 라고 생각하죠. 자기 자신이 해낸 것이니까요^^ 마지막 페이지에 또다른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엔딩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 읽은 후 아이에게 저런 연필이 있으면 어떨까라고 물어보었더니 본인은 필요없다네요 ㅎㅎㅎ 어른도 고민할 만한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재스퍼가 우연히 발견한 퍼플크레용~ 그 크레용으로 인해 철자시험, 수학시험 A+에 포스터 대회까지 우승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크레용에게 뭔지 모를 꺼림칙함을 느끼게 된 재스퍼는 크레용을 멀리 하려 하지만 다시 나타나고 모든 시험에 또 A+를 기록해요. 재스퍼는 하나도 기쁘지 않았고 크레용을 없애기로 합니다. 재스퍼는 다음 시험에 A+를 받지 못하지만 It was glorious. 라고 생각하죠. 자기 자신이 해낸 것이니까요^^ 마지막 페이지에 또다른 이야기가 있을 것 같은 엔딩도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 읽은 후 아이에게 저런 연필이 있으면 어떨까라고 물어보었더니 본인은 필요없다네요 ㅎㅎㅎ 어른도 고민할 만한 주제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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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7.25
이 시리즈는 팬티와 당근 시리즈부터 아이가 정말 좋아했던 시리즈이기 때문에 신간 소식을 듣는 순간부터 정말 보고 싶었던 책 중 하나였지요. 막상 읽어보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더라구요. 역시나 재미있고, 작가님의 유머가 돋보이는 책이었습니다. 게다가 일러스트가 검정과 보라색이 강조점으로 두고 있는 일러스트인지라 더 포인트가 되고 예뻐보였어요. 전체적으로 마음에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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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9
Creepy시리즈 중 세번째 책인데 이 책이 제일 긴장감 있고 재미있는 것 같아요. Creepy시리즈는 흑백 그림에 중심 소재만 눈에 띄는 색으로 칠해져있어서 더 오싹한 분위기를 잘 전달하고 있는 것 같아요. 학업에 어려움을 겪던 Jasper는 어느 날 길에서 보라색 크레용을 발견하게 됩니다. 스펠링 시험 중 우연히 보라색 크레용을 손에 들자 모든 단어를 맞히게 되죠. 크레용은 이후에도 수학시험에 도움을 주더니 Jasper가 자신있는 그림까지 자기마음대로 바꿔놓습니다. 지하실에 가둬 둔 크레용이 거울에 you need me같은 메시지를 남기거나 녹여서 쓰레기통에 버렸는데 멀쩡해져서 벽에 그림을 남기는 장면등은 공포영화의 한 장면처럼 잘 그린 것 같아요. 결국 변기에 떠내려가게 된 크레용이 새로운 주인을 만나게 되는 열린 결말도 마음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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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도서
2023.05.22
오싹오싹 당근 팬티에 이어 크래용까지
아이들이 전 시리즈 한글책 영어책 모두 좋아합니다.
이 책도 아이들이 여러번 읽어서 만족합니다
아이들이 전 시리즈 한글책 영어책 모두 좋아합니다.
이 책도 아이들이 여러번 읽어서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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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레벨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아이가 그냥 의미를 파악하기 어럽지 않을까?? 싶은 부분도 모두 잘 이해하고 있기에 딱히 해석을 겸하진 않았지만, 아마도 한글책을 이미 접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