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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아이가 자주 화내고 매일같이 싫어싫어 하던 시기에 구입했어요ㅡ red라는 단어를 익히는 것 뿐만아니라 숫자를 세며 심호흡하고 화를 가라앉히는 것까지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지금까지도 화나면 숫자세고 심호흡하면 화가 풀렸다고 말한답니다ㅎㅎ 저도 이 책에서 화내는 아이에게 다정하게 영어로 말을 건네는 문장을 배워서 아이가 짜증낼 때 이 책 속의 엄마처럼 역할극하듯이 말을 건네면 아이가 배시시 웃으며 화가 풀리기도 했어요. 책에 나오는 아이만큼 어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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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5
이 책은 Polly Dunbar 작가님의 책인데, 이 작가님의 책을 많이 봐왔던 터라 너무 반가웠어요! 아이는 이것 저것 하려고 하는데 아이의 마음대로 잘 되지 않아요~ 그럴때마다 아이의 기분이 점점 나빠져 갑니다 그러다가 화가 쌓이고 쌓여 큰 화를 내게 되요 하지만 그 화를 다룰 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
숫자를 천천히 세어보는거에요! 아이들과 같이 읽으며 자연스레 교육도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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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8
큰 아이 유치원 상담을 갔는데, 선생님이 아이가 원에서 하기 싫어하는 일에 '버럭' 화를 내는 행동에 대해서 말씀하시더라구요. 타이르기도, 설명하기도, 너무 심할 땐 혼을 내기도 하니 점점 좋아지고 있는 와중에 이 책을 봤어요. 책 속 아이가 화가 나서 소리를 지르고 고함을 치고 벽에 머리를 박는 모습을 보고 'he's not supposed to do that' 하면서 손가락을 물고 부끄러워하더라구요. 본인 모습을 미러링해서 보게 된 거죠. 책 속 아이보다 큰 아이지만 앞으로 'count to ten and breathe'를 연습하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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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머리끝까지 화가 났다가 풀리는 그림책입니다.
선반에 놓인 과자를 먹으려고 의자에 올라가서 꺼내려다가 꽈당 넘어지니 아프고 짜증난 아이는 화를 참지 못하고 던지고 소리치고 화를 냅니다.
엄마는 차분하게 숫자를 세보자고 하는데 아이는 힘들게 10까지 세고나니 화가 풀어지게 됩니다.
화가날 땐 아이에게 숫자를 세어보자고 해야겠다 생각이 든 책이고 아이가 한글책도 봤던거라 좋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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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red red red 화가 많이났어요. 직관적으로 그림으로 나타내주니 아이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모든게 엉망진창이지만 숫자를 세보기로합니다 10까지 세고나니까 그래도 화가 좀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엄마사랑해요. 우리가 살다보면 화가날때가 많아요. 화는 당연한거죠. 그걸 어떻게 풀어내는가 그게 중요하다고생각하는데 아이도 마찬가지인것같아요. 이런 이야기를 영어로도 이야기해줄수있어서 독후활동으로 이야기하기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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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14
집에 사각사각책에 이 책이 있어서 재미있게 보았는데, 영어 원서로도 있어 구입해서 읽어보았습니다. 내용은 같고, 아이가 화난 것이 너무 느껴지는 그림체와 배경 때문에 아기도 공감하면서 보았습니다. 숫자세기 좋아할 시기라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려는 고집이 늘어나는 시기의 아기들이 보면 재미있어할 것 같아요. 아기가 여러번 반복해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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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10
5살 남자아이. 숫자 카운트하는 것도 좋아하던 시기였고,
내용도 좋아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대박은 아니었습니다. 내용을 이해를 못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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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2.04
아직까지 원하는 걸 들어주지 않으면 떼쓰고 바닥에 드러눕는 5살아이라 너랑 똑같은 아이라고 보여주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아이가 떼쓰는 장면은 저희아이가 평상시 하는 것 처럼 영어로 읽어주니 아이가 뭔가 하는 표정으로 보더라구요 여기서 숫자세기 하면서 차분해지는 걸 보고 집에서도 똑같이 해보고 있습니다 영어문장이 어렵지 않아 엄마가 읽어주기 부담되지 않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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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아이가 아직은 어려서인지 감정조절을 잘 못해서 한글로된 감정조절 관련된 책들도 많이 구매하는 편인데, 영어 원서로도 찰떡같은 책을 찾았어요.
아이는 화가날때 뭐든기 맘에 들지 않죠. 그리고 그 화는 점점더 커져요.
그럴때면 큰 숨을 쉬고 1부터 10까지 세게되면 어느새 화가 가라 앉는 다는 걸 보여주는 책이예요. 평소에 말로 알려주긴 했지만 잘 되지 않아서 책으로도 보여주고 있어요. 사람이 화나는 감정은 당연한건데 어떻게 조절하고 어떻게 표현하는거야..라는 내용을 볼수있는 책이죠. 아이도 책으로도 지속 접하다 보면 좋아질거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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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아이가 화가났을때 감정을 레드 컬러로 표현한 그림책 이에요 한글 버젼도 있어서 먼저 읽을까 했는데 영어버젼도 있어서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더니 더욱 재미있고 쉽게 이해했어요
화났을 때 화를 다스리는 방법도 배워보고 심호흡을 하면서 10-0까지 세어보는 연습도 해보았어요
아직 자기 조절력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이책으로 자기조절력을 키워 줄수도 있고
절제력으루가르쳐 줄수 있는 책이라서 도움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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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그림책의 표지에서 이미 내용과 분위기를
파악할 수 있는 책이에요
효린 파파의 추천책이기도 한 것 같았어요
아이가 분노하고 그걸 가라앉히는 과정을
색과 적절한 표현, 그림으로 나타내었어요
다만 저희 아이는 글밥이나 페이지수가 길어지면 집중력이 떨어지기에
이 책 자체로는 매우 좋았지만 뒤로 갈수록 집중을
못하네요 ㅜㅜㅜㅜㅜㅜ
나중에 다시 읽어주면서 여기 책의 의도를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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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감정을 색깔로 표현한 그림책에서 화는 공통적으로 빨간색으로 나타내곤하죠. 아이에게 이 책을 읽어줬더니 같이 읽었던 color monster 책을 가지고 와선 이 책에도 화났을 땐 빨간색이라고 보여주더라구요. 화났을 때 천천히 숫자 10까지 세고 심호흡하면서 감정을 다스리는 연습도 해봤답니다. 화났을때의 목소리 크기나 톤을 좀 연기하듯이 읽어줬더니 깔깔거리면서 재미있어했구요. 다른 여러가지 감정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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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화난 마음을 잘 다스릴 줄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분명 아이들 그림책인데 엄마인 제게 많이 와 닿은 책이었어요. 책의 앞부분을 읽으며 이 아기 이래도 될까? 라는 생각을 잠시 했지만,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하는 것도 중요하고 그 감정을 잘 추스리기 위해 숫자를 세며 calm down하는 모습이 귀엽고 기특하게 느껴졌습니다. 어른인 나보다 어린 아기가 낫구나 라는 생각을 많이 하도록 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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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빨간 테두리에 빨간색 글씨 red red red표지부터 화에 대한 감정을 잘 표현해놓은것 같아요.
평소 폴리던바의 그림풍을 좋아한 몫도 있습니다.
아이는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은 상황 마지막에 드뎌 화가 폭발합니다.
어느집 아이들과 똑같죠?ㅎㅎ
아이를 안아주며 차분히 가라앉히며 나근나근 말하는 엄마 습과 저의 모습이 참 대조적이네요 ㅠ
육아서같은 그림챼.아이와 같이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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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0
이웃집에서 이웃엄마가 읽어준 책입니다.
그림이 넘 좋더라고요.
고집센 둘째에게 잘 맞을것같아 들이게 되었어요.
가끔 까칠한 둘째가 red red red 해지는 상황이랑 딱 맞아서 웃기면서도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만들었어요.
저는 이 책 추천합니다. 웬디북에서 새책사니 좋으네요.
표지도 눈에 딱 들어와서 아이가 가끔 뽑아옵니다.
펭귄과 틸리 작가님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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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표지부터 아이가 화났다는 걸 넘나 잘 보여주는 책이죠~ 게다가 화를 잘 표현해주는 빨간 색까지! 가끔 아이들은 별다른 이유 없이 (때론 나름의 이유가 있지만요 ㅎㅎ) 짜증부리고 화를 내기도 하잖아요~ 그럴 때마다 1부터 10까지 천천히 세어보게 하는 방법 참 좋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화를 스스로 다스리는 방법을 깨우치는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더불어 우리 아이들의 마음까지도 헤아려보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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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웬디북클럽 추천도서로 알게되어 구매하여 보게되었어요!
표지를 아이에게 보여주고 어떤거 같아? 물어보니
아이가 화가 난거같다며 표지만 보고 이해하더라고요^^
책에 나오는거처럼 화가 났을때 숫자를 세어보고 심호흡까지 아이와 함께 따라해보았어요
다음에 화가 날땐 이렇게 해보자 이야기도 해보고요 ㅎ
내용도 어렵지 않고 아이는 그림을 통해 이해를 더 잘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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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화가 났을 때 화나는 감정을 어떻게 다스리고 해소해야할지를 보여주는 내용이 When sophie gets angry-really really angry 란 책을 떠올리게 해줍니다. 높은 곳에 있는 비스킷을 꺼내 먹으려다 의자에서 떨어져 머리를 부딪히게 된 아이는 모든게 뜻대로 되지 않자 분노가 폭발하여 소리를 지릅니다. 화나는 감정을 빨강이 보인다고 표현하네요. 엄마는 10까지 세어보자고 하고 숫자를 세면서 아이의 감정은 가라앉고 행복하게 엄마와 쿠키를 먹으며 마무리됩니다. 귀여운 그림과 함께 화날때 어떻게 해야할지를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잘 보여주는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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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어린아이의 경우 자신이 원하는 것이 있으면 탠트럼으로 가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이런 상태가 된 아이에게 어떻게 하면 좋을지 작가님은 해결책을 제시도 해주고 있지요. 아이의 엄마처럼 조용히 천천히 숫자를 세는 방식으로요. 아이는 엄마가 하라는대로 하면서 화를 점점 가라앉힙니다. 어린아이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던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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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5
이 책에는 조그만 아이가 등장하는데요~ 저희 집 막내인 유치원생 둘째가 아기 같을 때가 많아요. 그래서 이 책을 보며 점점 "어? 나 같은데..?" 얘기하며 보더라고요~ 저랑 첫째 아이도 함께 이 책보며 "이거 우리 ○○이 같다. 네 이야기 아니야?" 말하며 봤네요. 둘째가 마음대로 안되고 화가나면 떼쓰고 울 때가 많은데, 그럴때 어떻게 하면 되는지 차근차근.. 화를 가라 앉히는 방법을 간접적으로 보고 설명해줄 수 있어 좋았던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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